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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성천 작성일 : 2026-04-28 오후 10:09:33 조회 : 283
[10544] 康 [1]
아이피 : 183.96.51.176 , 운영체계 : Windows NT, 1283 자

강(康)편안할 = 엄(广)집 + 이(隶)미칠 근본, 아닌가요?
경(庚)일곱째 천간 + 미(米)쌀, 설명하고 있는데.

엄(广)집 = 엄마의 나라 집, 이(隶)미칠 근본 = 아~내 나라 밖으로 흐를 왼손 안 중심이을 오른손, 서로 다를 2 후손
물줄기, 아~내 나라 부양할 어미될 딸들을 얘기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이 1~7 어린 부부 8~9 부모 어른 모실 부부. 미칠, 미=어미, 칠=될 딸, 새 나라 우물 팔 아가씨 ~ 아~내 나라 미
래 부양할 후손 우물 판 어미는 8. 딸은 7, 새 나라 우물 8 아가씨 8 도울 사나이 서로 자녀 혼인 동맹 부부되려면
ㅇ+ㅇ= 8 팔(八)여덟, 서로 부모 우물 안에서 배운 알 지식과 알 몸 크기가 비슷해야 부부로 혼인 동맹 승인 받을
수 있다. 이(隶)미칠 근본, 이 = 서로 다를(異)이 = 2 자녀 혼인 동맹 맺을 두 부모 나라를 뜻하고, 그 중심에 두 어
머니를 뜻하고, 그와 다를 새 나라 우물 팔, 새 나라 열(十)십 오작교 다리 건넌 아비어미 선남선녀 전후좌우 자녀
혼인동맹 부부 일 이 삼 사 사돈맺고 부부된 사슴 이뤘을 때, 한 나라(邦)방벽 사지 역할 할 양가 공통 사지 부부로
부터 나온 미래 부양할 남4 녀4, 아~내 부모 나라 계승할 언니오빠 적도선녀 위도선남 부부, 새 나라 열에서 둘 덜
어낸 여덟 팔 다리 공통 후손 징검다리 삼아 양가 서로 오고갈 사지 2세대 부부다.

즉 강(康)편안할, 뜻은, 아~내 나라 과거~현재~미래 3세대 부부 조부모~부모~부부 한나라 터에 공존 서로 부양
하고, 가운데 중심 2세대 부모 주체 엄마의 한나라 강물 줄기 주변과 중심으로 흐를 딸~아내~어미, 혼인 출산 이
뤘을 때, 아~내 나라 부양할 근본이 편안하다는 뜻이다.

경(庚)일곱째 천간, 경=적도선녀와 위도선남 나라 중심 부모 모실 언니오빠 부부 역할 겨룰 주변 전후좌우 부부 일
이 삼 사슴, 새 나라 열(十)십 오작교 다리 건넌 아비어미 선남선녀 부부 사슴 十十十十, 시간 흐름이 우물(井)정사
각형 아홉될~아홉됨 그 나라 3세대 부부 모두 나라 부양할 능력 갖춘 전성기, 2세대 부부 구(口)입, 정사각형 꼭지
점 부부 사슴 = '경'이라 한다. 일곱=그 2세대 부부들이 출산한 아이들이 칠(七)일곱=나라 부양할 능력 미흡한 7,
능력 갖춘 새 나라 우물 8 부부, 사지 팔다리 부부들 중심 머리 역할 할 언니오빠 나라 부양할 능력 으뜸 굳셀 9다.

천간 = 처음 한나라 울타리 이룬 사이(間)간이다.



답변자 : 혜나 | 2026-10-28 오후 6:44:22 | 221.154.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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康 ⿸广隶 U+5EB7 广부8획 총11획

《說文解字》 苦岡切穀皮也 从禾从米 庚聲 穅或省

《廣韻》 和也樂也又姓衛康叔之後亦西胡姓苦岡切十四

《漢多》 從「庚」從「◎」(點撇)郭沫若以為「康」以和樂為本義 古代多借樂器以表示和樂 康字從庚 庚即樂器 林潔明認為庚旁的點撇象搖動時的樂聲 由樂聲以見和樂之意 戰國文字康所從點撇訛為從米

《康熙字典》
【寅集下】【广字部】 〔古文〕𠭳【唐韻】苦岡切【集韻】【韻會】【正韻】丘岡切𠀤音穅【爾雅·釋詁】樂也【詩·唐風】無巳大康
又【周頌】迄用康年
 又【爾雅·釋詁】康安也【書·益稷】庶事康哉
 又【洪範】五福三曰康寧
 又【爾雅·釋宮】五達謂之康六達謂之莊 【疏】孫炎曰康樂也交會樂道也【釋名】五達曰康 康昌也 昌盛也 車步倂列並用之言充盛也 【列子·仲尼篇】堯遊於康衢 【史記·騶衍傳】爲列第康莊之衢
 又【易·晉卦】康侯用錫馬蕃庶 【註】康美之名也
 又【禮·祭統】康周公【註】康猶褒大也。
 又【諡法】淵源流通曰康溫柔好樂曰康令民安樂曰康
 又國名【書·康誥疏】命康叔之誥管蔡郕霍皆國名則康亦國名在圻內
 又【前漢·西域傳】安息國王治番兜城北與康居接
 又州名【唐書·地理志】康州析端州之端溪置
 又姓【廣韻】衞康叔之後
 又【爾雅·釋器】康瓠謂之甈【註】瓠壺也【賈誼·弔屈原賦】寶康瓠
 又與穅通【說文】穅或省作康
 又與漮通【爾雅·釋詁】漮虛也【詩·小雅】酌彼康爵【箋】康空也漮康音義同
 又【集韻】苦浪切音抗【禮·明堂位】崇坫康圭【註】康讀爲亢【疏】亢舉也
考證 【前漢·西域傳】康居國東與烏戈山離西與條支接
 謹照原文改爲 安息國王治番兜城北與康居接【賈誼·懷沙賦】
 謹照原文懷沙賦改弔屈原賦

→穅 禾部 穅(糠) 康
《說文解字》 苦岡切穀皮也 从禾从米 庚聲 穅或省
《說文解字繫傳》 彄荘反榖之皮也 從禾 米 庚聲 臣鍇曰爾雅云康空也 從禾米 米皮去其內卽空之意也 穅或省作 臣鍇曰唯從米庚聲
《說文解字注》 苦岡切穀之皮也 云穀者晐黍稷稻梁麥而言 穀猶粟也今人謂巳脫於米者爲穅古人不爾穅之言空也空其中以含米也凡康寧康樂皆本義空中之引伸今字分別乃以本義从禾引伸義不从禾 从禾米 庚聲 庚毛刻作康 誤 今正 苦岡切 十部 穅或省作 稃𥢶穅康四篆大徐在秳𥝬二篆之下 今以類移此

***

康과 庚의 부수는 广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자의 변천에 따라 살펴보면,
갑골문이나 금석문에서는 두 글자가 비슷하게 생겼고,
적어도 당나라 이전에는 广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당나라 때 广의 왼쪽 삐침이 나타나고 이후로 굳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秦나라 시황제 시절에 두 글자 모두 왼쪽 삐짐이 나타난 것으로 보이지만,
한나라 소전체로 잠시 사라진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康은 广과 隶의 조합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단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글자가 그렇게 생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쓰이는 한자의 대부분은 강희자전의 자형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강희자전은 청나라 강희제의 칙명으로 1716년(18세기 초)에 편찬되었습니다.
한자는 시대에 따른 자형의 변화가 있는 문자입니다.

康이라는 글자가 ⿸广隶가 아닌 庚+米로 설명되는 이유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설문해자에서 보이는 두 글자의 소전체에서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신의 설문해자에서 康의 전서체(소전체)가 穅의 전서체로 되어 있는데,
禾를 뺀 나머지 부분이 庚의 전서체 아래에 米가 있는 모습입니다.
적어도 허신이 설문해자를 지을 당시에는 그렇게 인식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 이후 당나라 이전에는 米가 아닌 川의 형태도 보입니다.)

설문해자에서도 從禾從米庚聲이라 하였고,
《字源》에서 庚은 상형이며, 자형은 양손에 알 수 없는 모양의 물건을 든 것 같다고 풀이되어 있으며,
《漢多》에서는 庚이 악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악기 소리(樂聲)로 인해 화락(和樂)의 의미를 본다는 설명에서,
두 글자 사이의 관계를 유추할 수 있고,
康이라는 글자는 보이는 대로 ⿸广隶가 아닌 庚+米로 볼 수 있습니다.
米에 대해서는 전국시대 사용되던 삐침의 잘못이라는 견해와
설문해자의 소전체에 보이는 삐침이 마치 米로 보인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 질문하신 내용 중에 있는 말씀을 제가 전부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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